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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홍보 & SNS

외식경영  |  2025년 04월호

12시간 끓인 닭육수에 빠지다

6개월을 목표로 했던 200그릇, 3개월 만에 달성
2024년 11월, 서울 강남구의 <칸나칼국수>는
닭구이가 올라간 칼국수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박한나 대표가 운영하던 <칸나닭집>이었다.


월간식당  |  2025년 11월호


점심시간에만 하루 300인분 판매

박한나 대표는 미술 관련 분야에서 꽤 오래 일을 했었다. 


2020년, 29살 나이에 가진자산 5,000만원을 모두 끌어모아 현재의 점포를 인수하며 외식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소비 트렌드를 크게 바꾸면서 저녁 시간의 닭구이만으로는 매출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고민한 것이 칼국수.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부담없이 매일 찾을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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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경영  |  2025년 04월호

12시간 끓인 닭육수에 빠지다

6개월을 목표로 했던 200그릇, 3개월 만에 달성
2024년 11월, 서울 강남구의 <칸나칼국수>는
닭구이가 올라간 칼국수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박한나 대표가 운영하던 <칸나닭집>이었다.

월간식당  | 2025년 11월호

점심시간에만 하루 300인분 판매

박한나 대표는 미술 관련 분야에서 꽤 오래 일을 했었다. 


2020년, 29살 나이에 가진 자산 5000만원을 모두 끌어모아 현재의 점포를 인수하며 외식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소비 트렌드를 크게 바꾸면서 저녁 시간의 닭구이만으로는 매출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고민한 것이 칼국수.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매일 찾을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4~5년간 닭구이 전문점을 운영해왔으니 닭구이를 활용한 칼국수를 개발해야 했고, 서서히 칸나칼국수의 메뉴 구성과 콘셉트 방향을 잡아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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